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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진주에서 시작합니다.

연휴도 길고해서 온가족을 데리고 진주유등축제 입성했습니다


이것저것 볼거리는 많아서 잘왔구나 싶었습니다


규모도 있고 진주시의 이름을걸고 하는 


축재라 기대를 많이 하니  실망도 크더라고요


밤이되니 관광객이 얼마나 많던지 행사를 지원하는 인원만 많으면 뭐합니까


무슨 시장바닥도 아니고 통행자체가 힘들고 어린이나 나이많으신 어른들은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경찰공무원도 옆에 지원하는 부서인지 있었는데 


보고도 가많이 계시더군요 규모에 비해 준비가 미흡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야시장에 먹거리는 비위생적인건 기본이고 바가지가 이런바가지가 


없더군요 먹을때가 없다보니 부르는게 값이 더군요 시에서 업체에 위탁을 주겠지만


어차피 안볼 손님이라도 아닌건 아니더군요 가격도 적혀 있지않고  언제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이 다들한 이야기가 이건 음식이 아니라고.... 그냥 먹지도 않고 돈주고 나왔습니다


아마 다시는 가지않을 거라 다짐하고 떠나왔네요  아마 내년에도 똑같겠죠

명성과 규모에 맞는 질서와 양심이 많이 부족한 축제로 기억될거 같습니다